오늘 오전에 적은 글이 댓글이 엄청 달렸네요
저한텐 정말 상처이고
아기 혼자 키우기도 막막하고
부모님은 참고 살라고하는중이고
저도 매일매일 힘들어요.
누군가한텐 정말 힘든일이고 가정깨지기 일보직전인데
남의일이라고 막말하고
주작이라는 분들
실화에요??
저가 알고 결혼했을까요?
연애당시엔 정말 좋은사람이였고 다정한사람이였고
일년넘게 연애하다가 아기가 생겨서 결혼을 결정한거였어요
아기 낳은지 얼마안되서 사건이 터지면서
핸드폰 뒤져서 다 알게된거고요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보배드림 안좋다고 듣긴했는데 진짜 엉망이네요..
물론 좋으신분들도 계시지만 남의일이라고 함부로 댓글다는 인간들 제발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주작? 저 그런거 안해요 ㅋㅋㅋ 왜해요
저 쉬는날없이 365일 일하면서 아기돌보는 열심히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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