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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 개헌은 일관된 제 입장" - 머니투데이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X(엑스)에 "40년이 지난 우리 헌법은 우리 시대에 맞지 않아 개헌해야 한다는 것은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는 바이고 실제 개헌한다면 그 구체적 내용은 여야합의로 국회에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개헌 내용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www.mt.co.kr/politics/2026/08/14/2026081419173516005
"이원집정제나 내각제는 바람직하지도 않고 국민여론에 비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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