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대패삼겹살 먹고 '먹튀'…바닥엔 고기 한가득
부산의 한 고기 무한리필 식당에서 성인 남녀와 아이 2명이 음식값을 내지 않고 떠났다는 제보가 어제(14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부산에서 대패삼겹살 무한리필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밝힌 제보자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6327?ntype=RANKING
경찰에 신고했지만 CCTV에 차량 불빛이 비쳐 식별이 어려웠고, 현재 수사가 보류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잡아주든가. 얼굴 공개해도 면책해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