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통일부, '북한은 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 추진…남북 '적대 언어'부터 바꾼다
통일부가 남북 간 상호 존중과 평화공존을 위해 '적대의 언어'부터 바꿔나가기로 했습니다. 통일부는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서 제시된 '3대 청사진'의 후속조치 추진방안을 공개하고, 남북 상호 존중의 이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2405?sid=102
통일부는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서 제시된 '3대 청사진'의 후속조치 추진방안을 공개하고, 남북 상호 존중의 이름부르기, '주적' 표현 대체 등을 공론화하겠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이번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거듭 확인된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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