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목재문화체험장, ‘댕냥이 목공 클래스’ 문 열었다
경북 봉화목재문화체험장이 반려인을 위한 전용 목공 공간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봉화군은 7일부터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반려견과 반려묘 용품을 직접 제작하는 ‘댕냥이 감성목공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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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은 7일부터 봉화목재문화체험장(사진)에서 반려견과 반려묘 용품을 직접 제작하는 ‘댕냥이 감성목공클래스’가동에 들어갔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목재문화체험장이 반려인을 위한 전용 목공 공간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봉화군은 7일부터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반려견과 반려묘 용품을 직접 제작하는 ‘댕냥이 감성목공클래스’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강좌는 반려동물 인구 증가에 발맞춰 기존의 단순 생활 소품 제작 중심에서 벗어나 반려동물 용품까지 체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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