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사막이라는 개념이 있군요
외국서 생겨난 개념이라는데
서울도 존재
저소득층 거주지 노인 거주지에 있다고
서울에도 마트 없는 ‘식품 사막’... 어르신들, 장보러 왕복 2시간
서울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른 지난 10일 오후, 서울 강북구 한 빌라촌 오르막길. 뙤약볕 아래 정모(75)씨가 수박, 고구마 등 각종 식료품을 실은 손수레를 끌며 힘겹게 언덕을 오르고 있었다. 빌라촌 꼭대기에 있는 그의 동네는 도보 20분 거리 내에 마트 하나 없는 이른바 ‘식품 사막’이다. 그런 탓에 지하철을 타도 왕복 두 시간이 걸리는 경동시장에
https://v.daum.net/v/20260815130209985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정씨 같은 ‘식품 사막’의 노인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식품 사막이란 사막에서 물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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