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친일 논란' 하영, 눈물 흘리며 촬영 중단… "흔들린 멘탈"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친일파 후손'으로 확인된 하영(33·안하영)의 드라마 촬영이 순조롭지 못하다. 1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하영은 현재 증조부의 친일파 논란에도 내년 방송될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를 촬영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하영은 13일 촬영 도중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제어하지 못 했고 급기야 촬영이 중단됐다. 몇 시간의
https://v.daum.net/v/20260816044528312
안타깝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