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 패싱 논란이 있더니, 이번에는 권노갑 고문을 패싱하는 최민희 의원 영상이네요. 예의는 밥 말아 먹었나 싶을 정도로 계파 싸움에 눈 돌아가면 정말 뵈는 게 없나 봅니다.
연설때도요. 처음에 종 빨리 친 건 문제라고 쳐도, 연단에 섰으면 바로 연설을 시작해야 하고, 동시에 종 치는 게 당연한 건데, 본인도 시간을 끌어놓고 뭘 또 ‘상상초월 불공정’이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눈살 찌푸려지네요.
신생아 생후 48시간 동안 굶기고 보리차만 줬다는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같은 황당한 책 논란부터 양자역학 관련 발언, 이번 전당대회에서 보여주는 모습까지 보고 있으면 저는 이런 정치인이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라는 사실이 진심 부끄럽습니다.
요새 보수 쪽에서 민주당에 이상한 의원들이 많다는 식으로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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