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민주당이 삽질하는 모습보고..
권리당원으로 한표 투표하고자는 마음으로...
2019년부터 천원씩 내던걸...
내란사태 이후 바뻐질 민주당과 이재명대표를 위해서..
만원으로 올렸는데
다시 최소한의 천원 비용으로 돌아가고..
정치얘기 나오는 공간은 쳐다도 안보려고요.
올해.전당대회가.너무 과격하고 지금까지 민주당에서 보지 못한 행태들이
보여서...이게 내가 알던 정치참여자들이 맞나? 싶을정도로
이상해진거 같네요. 말 대답의 뉘앙스도 이상하게 답답한 느낌이드는..
말을 해도 소용없이 보이는...
클리앙도 더 이상 제가 알던 곳이 아니네요.
잠잠해지면 다시 오겠지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