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선거때마다 겪는 진통이지만
이번의 내부 고통이 좀더 깊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매일매일 이말저말이 섞이고 혼동되고 선을 아득히 넘어서고 또 추가되고 증폭되고,,,
이제 몇 달 동안 이리저리 흔들리던 큰 함선에
내일이면 새 깃발을 달고 새로운 기운을 모아 또다시 대 항해를 시작할 것입니다.
참여하고 경쟁하셨던 많은 분들의 수고에 응원과 또한 위로를 보냅니다.
뜨겁게 경쟁한 만큼 서로 따뜻하게 화합하여 새롭고 힘찬 대항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