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럽다는 생각까지 들게되네요...
일방적이고도 노골적인 개입을 넘어서 막판에 김용하나 최고위원에
넣고자 하는 그 집요함이 징그러울정도네요...
권력을 나눈다는것이 얼마나 어렵다는걸 느끼는 동시에
김영호 임미애 저 두 똥들은 자신의 의지가 있기는 한가?
자리가 뭐라고...저렇게까지 비굴모드인건지....그냥 헛웃음만 나오네요...
김영호 임미애 당신들은 집에 거울좀 보고 자기자신이 얼마나 똥덩어리인지
몸으로 느끼길....과연 자신의 자녀들 가족들에게 떳떳하게 말하고 다닐수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