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좀 해줘라~(온갖 편가르기, 김민새 힘실어주기로 노골적 개입하며)
민주당 권리당원 대의원들 힘 좀쓰게 해줘라~(권리당원 1인 1표제를 없애며)
구조적 다수를 할 수 있게 해줘라~ (국힘 새끼들과 골프치며)
분권형 대통령제 좀 해줘라~ (좋아보이는 이것저것 끼워서 개헌논의를 던지며)"
'이것들 좀 해주라는데, 말이 많네? ㅅㄲ들이?'
이런 속마음인가요?
김민석이 좀 해줘라~ 하나 하는데도,
온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똘똘뭉쳐 줄서기를 하고, 편가르기를 하고, 온 우주의 기운을 모았는데...
위의 '좀 해줘라'시리즈를 하며 얼마나 많은 줄서기와 편가르기를 얼마나 할는지 감히 감도 안오네요.
검찰개혁과정에서 보여준 짬통 모습에 진즉 지지는 거뒀지만,
내가 뽑은 민주당 대통령 꼬라지도 보기싫어질 줄은 몰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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