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자극이 많은 요즘입니다.
아침에 종이신문 30분 읽기 FM라디오는 배경음악으로 깔아놓고. 간단한 토스트 한장 굽고 달짝지근한 맥심모카나 카누 시원하게 한잔.
아침 출근할 때에는 가능한 이어폰 빼고 주위 사람이나 풍경 살펴본다. 정 심심하면 가방에 문고판 한권과 아침에 읽었던 신문 가져다니면서 읽는다. 점심 먹을 때도 점심에만 집중. 식사 후 시간이 잠깐 나면 별다른 매체 자극 없이 주위 잠깐 둘러보면서 소화시킨다.
저녁 퇴근 할 때에도 가능한 매체 접근을 삼가한다. 옛날이라면 지하철 구석에 스포츠신문이라도 있을텐데 요즘은 신문이 귀하니 정 심심하면 문고판 얼마 더 읽는다.
그래도 문화 생활은 해야하니 당일 드라마 한편 (레트로 느낌을 원한다면 옛날드라마 유튜브로 한편 ) 몇 년만에 9시 뉴스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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