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
은 활동을 재개하고,
하영
은 중단 없이 활동을 이어간다.
……..
두 사람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곱지만은 않다.
논란의 여진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유아인은 복귀를 확정했고, 하영은 예정된 촬영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 자숙 끝에 다시 카메라 앞에 서는 유아인과 사과 후 촬영장을 지키고 있는 하영.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작품으로 돌려세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사진 = NEW,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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