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있는 초소형 근린공원 말고
어느정도 사이즈가 있는 중~대규모 공원 기준으로요.
초소형 근린공원은 사실 별 의미가 없습니다. 거기서 할게 없거든요.
저는 초소형 근린공원은 있으나 마나라고 봐요.
그리고 산에다가 공원 명칭 붙여놓은 것도 제외했습니다.
등산이라는 레포츠와 자연을 즐길 순 있지만 솔직히 가기 힘들잖아요.
공원이라 함은 누구나 자연을 즐기면서 문화나 레포츠까지 복합적으로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조건을 만족하려면 공원의 규모가 어느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북서울꿈의숲 - 서울 동북 1권
서울숲 - 서울 동북 2권
어린이대공원 - 서울 동북 2권
올림픽공원 - 서울 동남권
양재천공원 - 서울 동남권
양재시민의숲 - 서울 동남권
서리풀공원 - 서울 동남권
반포한강공원 - 서울 동남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