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도로프는 젤렌스키에게 반기 들고 선거치르자 하는 중
'드론戰 주역' 35세 우크라 前국방 "통치위기…전시 대선 치러야"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미하일로 페도로우(35) 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18일(현지시간) 국가가 통치 위기에 직면했다며 전시 선거 실시를 촉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페도로우는 이날 공개된 유튜브 영상을 통해 "민주주의는 러시아에 의해 인질로 잡힐 수 없다"며 "장기전 상황에서도 우크라이나가 완전한 민주적 절차를 재개할 수 있도록 합법적이고
https://v.daum.net/v/20260819144928748
* 우크라는 계속 자포리자 원전 공격
IAEA "자포리자 원전 정류장서 드론 폭발…16명 사상"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러시아군이 점령한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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