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일섭스포) 사실 캐릭터 묘사는 계속 일관적임
이번 메인스 후반부에 마코토의 내면? 회상? 속에서
뇌제와 나누는 대화 내용임.
볼드체가 뇌제인데
'너는 결국 나랑 닮았다' 는 식으로 이야기 하거든.
마코토는 모든 행동에 있어 거짓이 없고 솔직함.
선도부를 괴롭히는 것, 트리니티가 싫은 것,
키보토스를 정복하고 싶은 것...
이 모든 건 광대 짓이 아니라 진짜 지 꼴리는대로 하는 거임.
다만 최악으로 치닫던 뇌제 시절을 겪었기 때문에
'뇌제가 싫다는 마음' 이
그나마 밸런스를 유지하는 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