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일섭스포) 딱 하나 개인적으로 비판을 하자면
전개 결말 다 만족스럽고 내가 블루아카에게 기대하는 스토리로서는 다 좋았는데
딱 하나, 마유미가 너무 부각되지 못한 채 묻힌 듯한 느낌이 아쉬워...
나름 처음에는 에덴조약의 히후미 급 주역 포지션으로 보였는데
2장까지 끝난 지금 그냥 쇼코에게 이용 당했다, 그걸로 끝임
탈환작전에서도 그렇게 큰 주역이 아니었고...
뭔자 적극적인 성격 빼고는 두뇌는 깡통이고 무력도 거의 묘사가 없어서 캐릭 특징이 잘 안보임
카렌은 무력이라도 좀 보이거나 패션센스라거나 쇼코에게 주먹 한 방 먹이기라도 했지
지금 몸매 빼고 마유미의 특징 뭐 나온 게 있나...
나중에 3장 이후가 나오면 좀 더 부각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