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는 대체 그 사람의 뭘 보고, 1년에 몇천만원씩 줘야 하나요?
임대가 늘수록 사회가 부양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겁니다.
연금문제랑 똑같아요. 소득이 없는 노인이라고 젊은 세대가 부양하는 거고,
거주비를 낼 수가 없다고 사회가 그 사람들 거주비를 지고 가는 겁니다.
이게 어느정도여야 이해가 되지, 부양받고 살면서 제일 잘 살고 싶다고 하면 돈 내는 사람들은 속터지는 소립니다.
근데 그걸 또 하겠다고 정부가 나서니 미친짓이라고 하는 거구요.
남이 부양해서 내가 사는거 보조해주면, 자기는 좋지요. 그런데 대체 무슨 근거로 '선정'이 되나요?
가장 불행한 사람? 가장 가난한 사람? 그냥 로또? 아니면 뒷 수단이 있나요?
기준도 없고, 책임도 없고, 효과도 없는 짓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