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젤렌새끼의 측근입니다. 전쟁발발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설명했듯이, 우크라이나는 선도 아니고 감정이입할 가치가 없는 나라입니다.
국토 20% 이상이 날아가고, 국민 30% 이상이 사라졌고, 농지 70%를 해외에 팔아 먹었고, 몇백년이 지나도 갚지 못할 전쟁대여금이 쌓여있지만,
오늘도 젤렌새끼 일당의 부정부패는 계속됩니다. 작년에도 너무 심하게 해 먹어서 유럽이 경고했고 오른팔이 해외로 튀었었죠.
부비서실장이 부패혐의로 수사대상에 오르자 해고했는데 재미있게도 이 여자는 사법개혁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