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교수를 "새덕후에게 연락받은 교수"라고 지칭한거 좀 충격임
최재천 교수는
새덕후가 "비빌수 있는" 경력의 석학이 아님.
뻥좀 더하면 지금 3040 생물학계열 전공자들은 최재천 교수 책 한권씩 집에 있을껄?
영향력? "자연계에서 호주제 같은게 뭐 있겠습니까"로 호주제 폐지에도 큰 영향을 줬다고 언급될 정도임. 말년에는 "통섭"의 번역자로도 유명했고.
2시간전에 유튜브 올라온거 보고 슬슬 유게에도 올라오겠다 싶었지만
"새덕후에 대한 최재천 교수님의 입장" 같은 타이틀로 올라오려나 싶었지
"교수"로 지칭될줄은 상상도 못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