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결국은 CCTV 입수 경위 해명 요구는 사태까지 왔네
다른 사람 인생 조질려고 무덤을 팠으면
자기가 들어갈 무덤도 파야지...
술 파티 즐기다가 낙상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온 건 안타까운 일인데..
동생 축사나 그런 거 봐도 좋은 사람 같아 보이지는 않고..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하는데,
좋은 일 수만가지를 해도 자신을 도와주려고 했던 사람을
인생 조질려고 영상 찍어서 CCTV 랑 같이 올린 하나로
의미가 없어진거지....
결국은 본인이 천룡인으로 생각하고 살고 있다는 걸로 밖에 안 보임...
근데,
하반신 마비인데 벨트도 없이 휠체어를 타고 다니지..
애초에 그거부터가 위험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