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도 실시간으로 욕이 달리고 있지만 인스타도 욕댓글
실시간으로 달리고 있네요
애초에 자신을 도와준 공익요원이 실수를 했다고 CCTV를
따와서 공개저격하고 묻을려고 했다는 자체가 비난을 피할
수가 없네요
사건 요약
100만 유튜버 박위가 KTX에서 내릴때 공익요원이 도와줬는데
발이 휠체어에 걸리는 실수로 박위가 앞으로 넘어짐 그런데 부
상은 안입었음
공익요원이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마무리됨
그런데 박위가 무슨 생각인지 그 이후에 KTX에서 CCTV를 따와서
공익요원을 저격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화가 났다는 영상을 올림
사람들이 영상을 보다가 공익요원을 공격하는 내용을 보고 공익요
원을 담글려는 의도를 느끼고 박위에 대해서 댓글로 비난을 시작함
그러자 박위는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고 급히 영상을 삭제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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