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완승…3년 만 정상 탈환 도전
결승서 세계 2위 야마구치와 격돌
[뉴델리=AP/뉴시스] 안세영(1위)이 20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미아 블리크펠트(16위·덴마크)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43분 만에 2-0(21-16 21-10)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6.08.20.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3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에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왕즈이(중국)를 게임 점수 2-0(24-22 21-16)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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