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포인트 카드가 20만원 이상 남아 있어서 이것저것 먹을것좀 사려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딱 들어가는 순간...
다시 살아나기는 어렵겠구나. 라는게 제일 먼저 생각나더군요.
뭐 뉴스에는 매출이 늘었니 뭐니 하지만 그냥 할인 및 오픈빨? 이라고 보여지네요.
우선 정말이지 물건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소비자야 살아나면 좋은데. 골라서 갈수 있고 특히 홈플러스 신선식품이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여턴 MBK 이쉐키들을 그냥 정부에서 좀 조져줘야 됩니다.
그나저나 홈플러스에서 일하는 사람들 생계는 어쩌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