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입니다.
가장많이 묻는 질문.
1. 허위종결이였다는걸 언제 어떻게 알았고 경찰한테 직접 들었는지?
- 확인해보니 가족들 중 누구도 경찰한테 직접 들은적 없고, 전부 기사보고 알았습니다.
남자친구가 기사보고 경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5/15에 통화내역이 없어 정황상 그렇게 의심되며 조사중에 있다고 답했습니다.
2. 장미란씨가 평소에도 그 시간에 나갔나요? 다른 이상한 정황 같은건 없었나요?
- 평소엔 그 시간에 혼자 안나갔고, 이상한 정황이나 힘들어했던건 없습니다.
3. 새로 알게된 최종내용
- 112로 신고가 들어가면 바로 위치가 조회가 되는 시스템이며, 한림 파출소에서 해당 위치로 수색을 나감. 이와 별개로 담당 경장이 본인과 통화가 됐다며 사건을 종결시킴, 파출소에서는 그 얘기를 듣고 수색을 종료하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