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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돌려차기' 피해자, 국힘 윤리위 출석…"나를 정쟁 도구로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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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법조인 되어 계속 싸울 것”
김진주라는 이름은 스스로 지었다. 진주는 6월의 탄생석이다. 2022년 5월22일 새벽 5시, 오피스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모르는 남성에게 수차례 머리를 짓밟혔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으로 알려진 바로 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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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