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장미란(37)씨와 60대 남성 등 시신으로 발견된 2명의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제주 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이 24일 석방되자 유족은 울분을 터뜨렸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제주지법은 전날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행사 등 혐의로 긴급체포된 A경장이 청구한 체포적부심을 인용했다. 법원은 A경장에 대한 긴급체포가 형사소송법상
https://v.daum.net/v/20260825065107662
저런게 경찰이라니
그걸 풀어주는 법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