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주도 실종사건으로 재조명되는 연예인 살인미수
보이그룹 '리미트리스'소속 가수인데
영감도 얻을겸 방문한 제주도에서 중년 남성이 외국인 알바한테 고래고래 소리치고 욕설하는걸 발견
'저도 손님인데 조금 조용히 해주시면 안되겠냐'하니까 나가더니
가게 나오는 길에 사시미칼 손에 붕대로 감아 고정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뒤늦게 출동한 경찰이 잡긴 했는데
'외지인이라 잘 모르시나본데 여기선 흔해요 ㅎㅎ
걍 시비붙지 마셈'이러고 퉁쳤다함
썰 밝힌것도 보복당할까봐 3년인가 4년뒤에 얘기함
그 옛날부터 이모양이었는데
이제까지 어케 안 들켰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