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과 21일에 걸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목적지도 정하지 않은 채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즉흥적으로 카자흐스탄의 알마티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비행기표도 예매하지 않고, 렌터카도 준비하지 않은 채 공항에서 즉흥적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모습이 '무작정 여행'의 핵심 요소로 그려졌고, 방송 이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해당 '즉흥 여행' 콘셉트가 조작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장 여행을 떠나는 표를 예매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스태프의 표 발권 과정은 그려지지 않았다는 부분이 가장 큰 의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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