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6848?sid=102
요약하자면 22개월 아기랑 비지니스 타고 괌가려다가 애가 너무 울어서 내려달라 하다가
애가 다시 진정되서 재탑승이라는데
어떤사람은 내리는게 더 시간이 걸린다 저게 그나마 시간을 줄인거다
어떤사람은 재탑승이 가능하냐 이코노미의 일반인이 그랬어도 가능해겠냐로 의견이 갈리네요.
대한항공이 제일 이상하다는 의견도 있고
오죽 진상이 많으면 저걸 다 받아주었겠냐는의견도 있고요.
다른건 모르겠고 늦게 본 소중한 딸아이 노출은 가능한 안하는게 좋을듯요.
애가 울수도 있고 초보 아빠라 당황할수도 있는데
애 얼굴을 노출된 상태에서 아무거도 모르는 아이에게 공격이 가는건 너무 슬픈일이니까요.
사랑하는 만큼 지켜주세요 란 말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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