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을 얻는 것 만으로는....
현재 시점에서 DLC 무료화는 아무리 CDPR이라고 해도 무리한 일이 아니기 어렵습니다.
즉, 실익도 있어야 가능한 경우인데요.
그렇다고 아무나 할 수 있다는 것은 또 아닙니다.
# 3대 이익
1. 민심. 호감도. 충성도.
생각 보다 개발사에 대한 호감은 판매량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호감의 중심은 어차피 관심의 시작과 끝인 작품의 재미와 완성도겠죠.
이번 무료 업데이트와 같이...그 밖을 둘러싼 행보에서도 나타나고 말이죠.
호감이 곧 신뢰라는 말은 아니나 상당 부분은 겹친다고 봐야 할 것이고요.
민심 챙긴다 = 6500만이라는 기 수요층은 DLC 판매량에 긍정 효과.
2. 3번째이자 마지막 DLC의 판촉
아무리 위쳐3라고 하더라도 나온지 11년이 되었습니다.
관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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