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이후 전당 대회 까지 두달 동안 정청래나 친노친문에 적대적인
패널만 99 대 1로 불러 조롱, 혐오하고 악마화하고 그걸로 편가르면서
이재명은 숭배하고 그 세력에 불리한 뉴스는 대충 넘어가고
그러면서 김어준과 거기 시청자는 맹목적이라고 비판함.
지들은 반대편에서 맹목적으로 뉴스공장의 비판할 지점을 똑같이 따라하면서 마치 아닌척, 객관적인척 연극을 함.
이게 딱 표준적인 뉴이재명임.
정치로 확장해서 봐도 똑같음. 친노친문을 극복할 구태라고 치부하지만 행태는 비슷하고 더하여 시대정신은
없고 중도확장같은 정치공학과 이재명 개인 숭배만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