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일섭스포) 사유리와 마키나
대충, 다이빙 부를 찾던 와중.
사유리와 마키나와 친해진 선생님.
아이스크림 사준 보답으로 도와주겠다는 마키나 (파란머리)
다이빙 부 학생들이 어디있는지 아니?
어째서 그런 걸 묻는거야?
대충 물회장에게
부탁받아서, 다이빙부의 수상한 자금 흐름건으로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선생.
그, 그렇지.
다이빙부는 비밀주의 학생이 많으니까
사유리 :
스텔스 모드~
우리도 마지막으로 본건 지난달이야
이 근처엔 없을껄?
다른 터미널에 가보는건 어때?
다이빙 부다!!
드디어 찾았다!
지난주, 제3에리어에서
그물을 찢어먹은건 너희들이지?
날카로운 날붙이에 잘려진 흔적이 있었어!
다이빙부?
젠장, 잘 속였다고 생각했는데...
사유리, 플랜 D야. 기억하고 있지?
접수완료~ (라져)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