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에서 은퇴했지만 여전히 실력이 녹슬지 않은 일본 만화가
대략 40대 초반부터 프리큐어 만화를 그리다
올해 22년을 끝으로 프리큐어 코믹스판 연재를 마친
카미키타 후타고 센세
프리큐어 코믹스판 이전에도 만화를 그렸다고 하니
프리큐어만 22년을 그리고
대략 20대부터 도합 40년 넘게 그려온 셈
60대 중반의 연세임에도 불구하고
시대에 전혀 뒤쳐지지 않는 세련된 그림체로
프리큐어 팬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아왔다
그래서 은퇴하면 더 이상
후타고 센세의 그림을 볼수 없을줄 알았으나
은퇴했어도 여전히 생일 기념으로
주책 누나랑 빵순이 누나 생일 일러를 그려주심
어떤 의미에서는 아직도 현역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