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그제인가 조혁당에 터놓고 연대하자고 대표가 제의했던 거 같은데 (물론 언플에 가깝긴 했지만)
그리고는 유작가 방송 있자마자 보란듯이
장르만 여의도가 사고를 쳤는데요..
뭐 심각한 발언이지만 역시 개 사과로 슬쩍 묻어버리려고 하는 거 같은데...
연대를 희망하는 민주당이나 그 국회의원들은 이번 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나요?
일단 인혁당 사건을 이런 식으로 조롱하는 건 당을 넘어서 심각한 문제인 거 같은데...
뭐라고 한 마디라도 거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민주당 당 차원이나, 개별 국회의원들 중 이번 건에 대한 발언이 있었나요?
걍 남의 당 일이니까?
경쟁자 조국 까내리는 말이었으니 부적절하든 말든 일단 사이다 발언이었다? 뭐 이런?
장르만 유튜브는 우리 편이니 상관없다?
뉴재명 편이니 그 정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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