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자는 사이에 엄마가 제 아이패드로 카톡을 봤어요...
진짜 전 왜 그렇게 운이 없는지 하필이면 제가 생리가 늦어져서 걱정한 얘기가 있어서.. 그거 얘기하는 과정에서 남친이 그때 밖에해서 괜찮다 뭐 이런 얘기를 했어서 엄마가 저랑 남친이랑 끝까지간걸 아신거에요ㅠㅠ
저랑 남자친구는 사귄지 300일 넘었고요 서로 부모님도 알고 친구 선생님 알고 둘다 공부는 최상위까진 아니어도 그래도 나름 상위권이란말이에요...
저희가 서로 사랑하고 힘든일 있을때마다 의지하고 그런 사이여서 정말정말 사랑해서 그런건데.. 엄마한테도 그렇게 설명했는데..
엄마가 그 카톡내용을 막 제앞에서 몇번씩 읽고 하!!하면서 막 비웃으면서 헛웃음치고 그런게 지금까지 너무 상처에요 진짜 엄청 비웃어요...
당장 남친하고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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