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언론 지형부터 바꾸기 위해 그간 전우였던 김어준 뉴공 찍어내기위해서 김민석 당대표 만들고
매불쇼 작가진들 스카웃해서 매불쇼 수술시켜 한 달 간 개점 휴업하게하여 최욱 현타 만들고..
기껏 한다는게 민주당TV만들어 앞으로 정치 민감자료 들 뉴이재명 무리들 불러다 토크쇼 하면서 썰을 풀겠다..
모 이런 계획인거 같네요.
청와대도 김민석 대표도 하라는 본업의 일은 안하고..
정청래 전 대표가 자기 정치 한다고 그렇게 욕은 다하면서 정작 정권 연장을 위해 언론 지형 바꾸는 것까지
디테일하게 진행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참 대단하다..
몬가 제 3지대.. 구조적 다수.. 그냥 말풍선이 아닌 플랜대로 하고 있구나..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조만간 유시민 작가 등판으로 소금 제대로 뿌려주리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