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스럽게도 살아남았네요
고대 문헌을 보관한 도서관이
전쟁이나 화재, 홍수 같은 재난으로 피해를 입는 건
인류 전체 입장에서는 크나큰 손실이라고 하더군요
기원전 시대 당시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소실된 게
인류 역사상 가장 뼈아픈 사건 중 하나로 꼽힌다는 얘기까지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
고대 문헌들 잘 지키기 바랍니다
이렇게
아직 번역되지 않은 채 사실상 방치되있는 고대문헌이
전세계(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에 많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번역되어 AI가 학습하길 기원합니다
이걸 할 수 있는
능력있고 돈이 있는
주체가 필요할듯 한데
미국과 중국이 나서기를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수백년 이상된 책은
보관 상태에 따라
책을 펼치면 책이 망가질수도 있고
종이가 망가진다고 하던데
참 힘든 작업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