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학원 강사가 학부모로부터 학원비 300만 원을 개인 계좌로 빼돌렸다며 원장에게 횡령 혐의로 고소당해 벌금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음.
2. 근데 강사는 "원장이 세금 덜 내려고 내 계좌로 받으라고 허락해놓고 나중에 임금 체불 문제로 싸우니까 앙심 품고 보복성 고소한 거다"라며 정식 재판을 청구함.
3. 재판부가 까보니 원장은 횡령을 입증할 객관적 증거를 단 하나도 제출하지 못했고 주장도 비상식적이었던 반면 강사는 동료들에게도 이 사실을 투명하게 알리기도 한게 드러나면서 결국 원장의 억까 고소가 뽀록나고 무죄엔딩
강사 월급 떼먹은 것도 모자라서 세금 줄이려고 강사 통장으로 학원비 꼼수 수납해놓고 사이 틀어지니까 횡령으로 통수 치는 원장 인성 실화냐? ㄹㅇ 악덕 업주 교과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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