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공익채권 분할상환 동의 절실…파산 시 피해 가중"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수행을 위해 임직원과 납품업체 등 공익채권자들에게 분할상환 동의를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오늘(28일) 홈플러스는 입장문을 통해 "공익채권 분할 상환 동의에 회생 성공 여부가 달려있다"며 이같이 밝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0506?sid=101
홈플러스의 공익채권은 밀린 급여와 퇴직금, 미지급 납품 대금 등 약 9,300억원 규모입니다. 납품 대금은 5,03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날 기준 개인 및 기관채권자 9,571곳이 동의해 58.1%의 동의율을 기록했습니다.
홈플러스 측은 "추가 동의를 얻지 못해 파산 절차로 전환될 경우 채권 상환율이 낮아지고 기간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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