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한동훈ㆍ
이준석
복당, 아무나 받아들일수 없어" 정면 거부
폴리뉴스
13시간 전
"선별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
"장동혁 개혁 기득권 저항의 목소리가 나와야"
"부정선거 주장이 아니라 참정권 주장"
"박근혜 명예 회복은 역사 앞에서 다시 해야 할 일"
장동혁 대표 최측근
김민수
최고위원이
한동훈,
이준석
복당을 두고
"아무나 받아들일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며
정면 거부했다.
28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한
김 최고위원은
"보수의 맏형이라고 해서
모두를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가족으로서 받지 않는 것도 맏형 역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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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표...측근.?:...
보수...가족에서....
한동훈....
이준석은.....제외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