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이 환경 국토 쪽엔 그간 나름 활약이 컸었다 싶지만,
중소벤처에 평소 어떤 기여가 있었는진 모르겠고,
그럼에도 김앤장 출신에 친명 라인이니 이참에 영전시켜 올려 쓰는걸로 보입니다.
용혜인은 비례로 두번씩이나 뱃지 달고, 극페미 성향 드러내면서
좌우로부터 공히 반감만 산 인물임에도
그렇기에 힘없는 군소정당 출신에 이번에 비례된 것도 사실상 명픽 덕분이라
목줄 잡고 컨트롤 하기 너무 쉬우니까
왼쪽 챙겨주기에 이만한 인물도 없으니 어쩌면 당연한 수순.
거기다 최연소 타이틀까지 붙여지게 되니 생색내기에 이만한 꿀이 없는 셈.
하지만 제일 골치아픈게 조국혁신당인데
유명한 신장식 박은정 투톱은 신장식은 대표니까 안되고
박은정은 가장 강력한 검찰개혁론자니까 도저히 쓸 수 없고
남은 건 그나마 인지도 있는 이해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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