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성향이야 오프라인에서는 심드렁한 사람도 많고 그걸로 왜 그러냐 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차라리 국회의원으로서의 업무 역량을 건들이는게 훨 낫죠
일단, 지역구 선거에서 개인 후보로서 유권자의 직접적인 평가를 받아 당선된 경력은 없고 두 차례 모두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온것도 리스크고요. (근데 뭐 이건 국힘쪽에서도 비슷한 케이스가 있긴 했습니다)
그렇게 국회의원 되었을 때도 보면
21대에서는 발의한 37개 법안 중에 직접 가결 한 거는 한 개도 없고요.
대안, 수정 반영까지 포함해서는 37중에
공직 선거법 개정해서 피선거 25 -> 18세로 내린거랑, 34세 이하 기탁금 내린거에 일부 의견 반영된 거 2개 정도 뿐입니다.
기탁금은 방향성만 30%에서 29세 50%, 30 ~ 39세는 70%로 너프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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