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30 일반 대다수 직장인 보다 용혜인이 대체 나은게 뭡니까..
비례대표 2번으로 일명 2030이 보기에는 꿀빨러 그 자체에
사회적으로 무슨 고생을 했던지 경험이 있는건지
그렇다고 진짜 지옥같은 수도권에서 혼자 상경해서 월세 내가면서
투잡 쓰리잡하면서 힘들게 산건지..
대다수 사람들이좋아하는 다큐3일 보면
경기도~서울 편도 2시간 빨간버스 출퇴근하면서
3~5년 회사 다니는 사람
노량진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
어둠같은 새벽시장에 조금이라도 삶을 바꿔보려고 첫차타고 오는 사람들
그 누굴 골라서 뽑아놔도 사회적 스펙이나, 사회적 약자로써 고생해본 사람이 훨씬 많을텐데
이런 사람들보다 솔직히 사회적으로 뭔 고생을 해본거 같지도 않은데
장관급 자리에 도대체 왜... 이해가 가질 않네요
물론 국회의원이 꼭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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