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갈등 넘겠다" 용혜인 발탁했는데…與 '2030男 딜레마'
원민경 후임에 36세 용혜인…靑 "모두의 성평등 적임자" 비동의간음죄·생활동반자법 등 과거 입장 재소환 민주당도 최근 "2030男 비토, 총선 변수"…한동훈도 공세 "세대 간, 성별 간 갈등을 넘어 청년 세대와 함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7078?sid=100
원민경 후임에 36세 용혜인…靑 "모두의 성평등 적임자"
비동의간음죄·생활동반자법 등 과거 입장 재소환
민주당도 최근 "2030男 비토, 총선 변수"…한동훈도 공세
그러나 용 후보자의 과거 정책 입장은 벌써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특히 비동의간음죄 도입에 우호적이었던 입장과 생활동반자법 발의 등이 다시 소환되면서 일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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