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용혜인, 장관 돼도 국회의원직 유지한다
이재명 정부 두번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해 입각하더라도 국회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고 의원 겸직을 유지하기로 했다. 역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의원이 입각할 경우 의원직을 내려놓고 다음 순번에게 의석을 승계하던 오랜 관례를 깨는 결정이다. 기본소득당 차기 당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한 오준호 후보는 30
https://v.daum.net/v/20260830162107660
비례 연속 2번에 장관되면 국회의원직 유지까지 온갖 혜택은 다 누리네요
소수당 위한 정책이 변질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