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831154707659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30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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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단체의 성격을 말하기 이전에 원민경 장관의 이른 교체를 예상하지 못했다고 관계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정지적 과오라던지 어떤 논란을 딱히 만든적도 없고 그렇다고 여성계가 때로는 왜 자기 의중들과 반대로 가냐 우리가 여는 모임에는 거리를두냐고 비판할정도로 극단적이게 뭔가 하는것도 없었고 그저 정부의 통합기조에 맞게 정도껏 따라갔습니다.
(물론 장관 성향이 아주 바뀐것은 아님)
다만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반대하는 입장인데 굳이 이 이견차이때문에 교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죠.
정부의 콘크리트 지지층이 무너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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