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결혼 13년차 이고요 30대 초중반 입니다.
남편과의 결혼은 서로 좋아서 하였지만
남편쪽의 집안사정이 많이 안좋아서
남편은 수저한짝도 안들고 장가왔습니다.
물론 결혼식도 제가 패스하자고 하였고요.
제가 모은작은돈으로 시작하였고 친정집에서
감사히 같이 살았고요.
남편 직장도 아버지가 연결해주셨어요
그다음 아이를 출산하니 그때는 아이를
같이 잘 돌봐 줬습니다. 그점이 참 고마웠죠
그리고 출퇴근 차가 없어 차를 사주고,
남자는 취미가 없으면 한눈판다는말에
게임용 피씨, 낚시, 등 여가활동을
많이 지원해주었어요
아이가 조금 크고나니 저희는 이사준비에
남편은 배우고싶어 하기도 했고
앞으로 직업적으로도 안전하게 벌수있게 하고 싶어서 대학교를 보내줬습니다.
그동안 당연히 경제는 제가 책임지고 아이도
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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