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마디] 자신이 비판하던 기득권과 뭐가 다른가
소수 정당과 청년 정치를 강조해 온 그가 가장 배격했던 것은 바로 '기득권'이었습니다. '비례대표 재선'이 특혜라는 비판이 나왔고, '위성 정당'으로 당선됐다는 논란이 불거졌음에도 '기득권 타파'라는 명분은 그를 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8770?sid=001
소수 정당과 청년 정치를 강조해 온 그가 가장 배격했던 것은 바로 '기득권'이었습니다.
기존에 가졌던 기회도 유지하고, 새로운 기회도 잡겠다고 한다면, 그로 인해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돌아가지 않는다면 자신이 그토록 비판해온 '기득권 정치'와 어떤 점에서 다를까…
땡짬 언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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